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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12 8년반정도의 경과
This World/면역치료2016. 10. 12. 09:39

한줄요약 : 기존의 50배민감 → 2십몇배쯤 민감(1년차) → 8배민감(8년차)





몇년만에 다시 피검사해본 결과 매우 양호한 편이라고.

(왜 몇년만에 했냐.. 라고 하면 어차피 계속 맞을꺼라 딱히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ㅋ 그냥 체크차원에서 한번 해봄)

의사선생님 말이 면역주사 도입시 증상은 현저히 좋아지지만 피검사 수치는 좋아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대응항체(?)가 생길수도 있다고 하는데... 한마디로 민감도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는것 같은데 저는 그냥 일반적인, 민감도가 떨어지는 경우인 것 같습니다. 최종목표는 민감도 0까지 가는거겠지만, 과연 그날이 오긴 할것인가?





일단 심비코트는 비상약으로 가지고 다니지만 왠만해선 거의 쓸일이 없습니다.

대신 계절성 비염과 눈간지러움(결막염?)은 아직까지 없어지지 않고 졸졸 따라다닙니다.

물론 처음 대비해서는 엄청 좋아진거죠... 굳이 약까진 안먹어도 되니까.

눈간지러움은 그때그때(주로 집에서 그래서) 아이봉으로 눈씻어주면 좋아지고, 밖에서는 안약으로 해결합니다.

아이봉.. 너란것 왜 일제라서...

이제는 일반 약국에서도 팝니다.

(참고삼아 아이봉 큰통 한병 사면 일년정도 쓰는듯... 일년 더 가는거 같기도....)





결론은... 참고하세요. 어디까지나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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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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